kakao-terminal — 맥 카카오톡 대화를 터미널에서 읽고, 승인한 답장만 보내기
맥용 카카오톡 대화방을 찾아 열고, 대화를 읽고, 사람이 승인한 문장만 보내는 스킬입니다. 작업 결과를 카톡으로 알릴 때 씁니다. 활용도 7위입니다.
kakao-terminal 은 맥용 카카오톡을 터미널에서 다루게 해 주는 스킬입니다. AI가 대화방 목록을 읽고, 원하는 방을 찾아 열고, 대화를 가져오고, 사람이 승인한 문장만 보냅니다. 코딩AI에서는 작업이 끝나면 결과 안내를 카톡으로 보낼 때 씁니다. 작업 기록에서 활용도 7위 (9개 세션)이고, 호출 횟수는 125번으로 상위권입니다.
쓰기 전에 필요한 것
macOS 12 이상, 맥용 카카오톡 설치·로그인
카카오톡이 채팅 탭 이 보이는 상태로 열려 있을 것
스킬을 실행하는 터미널 앱에 손쉬운 사용(Accessibility) 권한 :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손쉬운 사용
파이썬 3.10 이상
원격 접속(SSH)이나 화면 없는 환경에서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맥 앞에서 화면이 켜진 상태여야 합니다.
어떻게 부르나
카톡에서 '학부모 단체방' 최근 대화 20개 요약해 줘.
(보낼 때) 이 문장 그대로 보내 줘: "내일 보강은 오후 4시입니다."
실제로 하는 일
doctor : 카카오톡 실행 여부와 권한을 점검합니다.
inbox-scan : 보이는 대화방 제목을 먼저 읽습니다.
room-resolve / session-open : 요청과 가장 잘 맞는 방을 찾아 엽니다.
session-fetch : 대화를 가져와 읽습니다.
session-reply : 사용자가 최종 문장을 승인한 경우에만 보냅니다.
session-close : 작업이 끝나면 닫습니다.
방을 고르는 원칙
제목이 정확히 같은 방 → 제목이 많이 겹치는 방 → 별명처럼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게 분명한 방 순서로 고릅니다.
"엄마"라고 했는데 "엄마", "엄마아빠", "가족"이 다 보이면 추측하지 않고 물어봅니다.
안 읽은 메시지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방을 고르지 않습니다.
읽기 모드와 보내기 모드
이 스킬은 두 모드를 엄격히 나눕니다. 초안·검토 모드 에서는 읽고 요약하고 답장 초안만 만듭니다. 승인 발송 모드 는 사람이 정확한 최종 문장을 승인했을 때만 들어갑니다. 받는 사람이 정해진 정기 알림이라도 보낸 뒤에는 대화창에서 실제로 올라갔는지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주의할 점
원본 제작자는 자동화로 생기는 계정 제한, 메시지 실패, 데이터 손실에 책임지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대량 발송이나 광고에는 쓰지 마세요.
대화 내용에는 개인정보가 많습니다. 로그나 화면에 대화를 불필요하게 남기지 않도록 합니다.
읽기는 AI에게 맡기고, 보내기는 사람이 마지막 문장을 확인한 뒤에. 이 순서만 지키면 든든한 비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