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browser — 화면을 보며 웹 작업 진행하기
브라우저 화면을 읽고 클릭·입력한 뒤 실제 결과를 확인하는 스킬입니다. 웹 작업을 AI에게 맡길 때 어떤 장면에서 쓰는지 살펴봅니다.
ego-browser 는 AI가 웹 화면을 열어 현재 상태를 읽고, 필요한 곳을 클릭하거나 입력한 뒤 결과를 다시 확인하도록 돕는 스킬입니다. 우리 작업 기록의 활용도 TOP10에서 4위 였습니다. 학원 홈페이지의 버튼을 확인하거나 웹 양식의 입력 과정을 점검할 때처럼 화면을 따라가야 하는 일에 맞습니다.
언제 쓰나요?
웹사이트에 들어가 메뉴를 찾고, 검색어를 입력하고, 결과를 확인해야 할 때 씁니다. 단순히 주소가 열리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화면에서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킬 안내에는 웹앱 점검, 화면 캡처, 폼 입력, 버튼 클릭, 페이지 내용 확인 등이 사용 사례로 적혀 있습니다. 로그인된 개인 화면을 다룰 수 있으므로 계정 선택이나 쿠키 정리처럼 범위가 큰 동작은 별도 지침을 확인해야 합니다.
어떻게 부르나요?
예를 들어 “우리 학원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화면을 열고 입력칸과 오류 안내가 잘 보이는지 확인해 줘” 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는 “이 페이지의 검색 버튼을 눌러 결과가 바뀌는지 화면에서 확인해 줘” 라고 말하면 됩니다. 브라우저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설치된 버전에 맞는 사용 안내를 ego-browser skill 로 읽도록 되어 있습니다. 실제 조작 방법은 그 안내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실제로 하는 일
작업할 페이지와 확인할 목표를 정하고 현재 화면을 엽니다.
화면 구조를 읽는 스냅샷으로 버튼, 입력칸, 링크의 이름을 확인합니다.
확인된 대상을 클릭하거나 입력하고, 바뀐 화면을 다시 읽습니다.
배치나 색상처럼 눈으로 판단해야 하는 부분은 화면 캡처로 확인합니다.
완료 여부는 화면에 나타난 결과와 비교해 보고합니다.
사용 안내는 일반적인 웹페이지에서 스냅샷과 의미 있는 선택자를 우선하고, 캔버스처럼 구조를 읽기 어려운 화면에서는 캡처와 마우스 조작을 쓰도록 설명합니다. 화면이 바뀐 뒤에는 이전 대상을 짐작해 누르지 않고 새 상태를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잘 쓰는 요령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사이트 봐 줘”보다 “검색 후 결과가 세 건 나오는지 확인해 줘”가 점검하기 쉽습니다.
클릭 전후 상태 를 함께 확인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누른 사실만으로 성공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화면 캡처가 필요한 때 를 정합니다. 글자를 읽는 일은 스냅샷, 배치와 모양은 캡처가 어울립니다.
개인 정보가 보이는 화면 에서는 필요한 범위만 확인하고 보고서에 민감한 내용을 옮기지 않도록 요청합니다.
웹 작업의 완료 기준은 클릭 횟수가 아니라 화면에서 확인한 결과입니다.